'보이스트롯' 혜은이, 박광현 무대에 울컥 "눈물 나고 마음이 찡"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0일(금) 22:45 최종수정2020년 07월 10일(금) 22:45
박광현 혜은이 / 사진=MBN 보이스트롯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보이스트롯' 혜은이가 박광현의 무대에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10일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서는 단 하나의 왕관을 놓고 트로트 승부를 벌이는 80명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도전자로 배우 박광현이 등장했다. 그는 무대에 오르기 전 '보이스트롯'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어렸을 때부터 트로트를 많이 들어서 트로트에 익숙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딸이 트로트를 정말 좋아한다. 딸에게 '아빠도 트로트 잘 부르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 주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무대에서 '보릿고개'를 열창하며 애절한 감성을 선보였다. 그의 무대에 울컥한 모습을 보이던 심사위원 혜은이는 "역시 배우라서 그런지 감정 표현을 잘한다. 제가 자꾸 눈물이 나고 마음이 찡했다"고 평가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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