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우 가루 냉면 레시피 공개 "MSG 최대 허용량 넣었다"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1일(토) 01:14 최종수정2020년 07월 11일(토) 01:14
이장우, 장도연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장우의 가루 냉면 레시피가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장우가 일명 '가루' 쿡방을 선보였다.

이날 이장우는 캠프를 하며 식사 준비에 돌입했다.

먼저 냉면집에서 얻어온 수육을 썼다. 6인분 냉면을 만들기 위해 이장우는 소고기 맛 가루 50g, 꽃소금 20g, 설탕 150g, 흰 설탕과 흑설탕을 따로 넣었다.

이와 함께 컵에 국간장, 식초, 사과식초를 섞었다.

마지막으로 이장우는 냄비에 가루를 대량 투하했다.

이장우가 만든 냉면을 맛본 출연진들은 "냉면이 굉장히 깔끔한 맛이었다. 말도 안 된다"면서 놀라워 했다.

박나래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맛은 진짜 있다"면서도 찜찜해했다.

이장우는 "MSG라는 게 있지 않나. 많이 먹으면 안 좋은 것뿐이다. 그 용량을 지켜서 만든 것이다"고 햄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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