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녀석들' 울릉도에서만 확인 가능한 독도는 우리땅 증거 찾아 나섰다

입력2020년 07월 11일(토) 10:09 최종수정2020년 07월 11일(토) 10:09
선을 넘는 녀석들 /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이 ‘독도는 우리땅’을 직접 인증한다.

유일무이 역사 탐사 예능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가 방송 1주년을 맞아 ‘울릉도-독도’ 특집을 펼친다.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잊고 있던 역사 의식을 일깨우는 것은 물론, 역사 지식을 쉽고 재밌게 풀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선녀들’. 첫 돌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애국심을 뿜어내게 만들 ‘울릉도-독도 특집’을 선물할 예정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12일 방송되는 46회에서 ‘선녀들’은 계속해 독도의 소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망언에 맞서 ‘독도는 우리땅’임을 증명하는 ‘종합 팩트 폭격 세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일본은 교과서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현해 자신들의 땅임을 주장하고, 나아가 전 세계에 홍보까지 하고 있다고.

이에 ‘선녀들’은 독도에 가기 앞서, 울릉도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독도는 우리땅’ 증거를 찾아 나섰다고 한다. 역사 기록을 따라가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한 증거에, ‘선녀들’은 희열을 감추지 못했다고. 빼도 박도 못할 증거가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연 ‘선녀들’이 울릉도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찾아낸 ‘독도는 우리땅’ 증거는 무엇일까.

뿐만 아니라 ‘선녀들’은 우리의 역사 자료 외에도, 일본 스스로 자신들의 역사에 남긴 증거가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일본의 역사 자료에 고스란히 남은 ‘독도=한국땅’ 증거는 무엇일까. 여기에 기가 막힌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겨 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정유미와 함께 떠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46회 ‘울릉도-독도 탐사’ 편은 7월 1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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