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10월로 재연기

입력2020년 07월 11일(토) 16:09 최종수정2020년 07월 11일(토) 16:09
사진=FIFA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2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이 10월로 재연기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1일(한국시각) 9월 시작될 예정이었던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을 10월로 다시 연기했다고 밝혔다.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은 당초 지난 3월 시작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9월로 미뤄졌고, 이번 결정을 통해 10월로 재연기됐다.

이번에도 코로나19가 발목을 잡았다. 현재 남미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또한 국가간 이동 때마다 자가격리가 필요해 유럽 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의 이동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카타르 월드컵 남미 예선에는 10개국이 참가하며, 홈 앤드 어웨이로 팀당 18경기를 펼친다. 1-4위는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을 획득하며, 5위는 다른 대륙과의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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