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미초바 빈지노 예능 최초 동거 일상에 성시경 "선진국 된 것 같아"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2일(일) 00:35 최종수정2020년 07월 12일(일) 00:35
미초바, 빈지노 / 사진=tvN 온앤오프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스테파니 미초바와 빈지노와의 동거 이야기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독일 출신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의 일상이 그려졌다.

유명 모델이자 뮤직비디오 감독인 스테파니 미초바는 래퍼 빈지노의 연인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날 공개된 스테파니 미초바의 방 침대에는 빈지노가 누워 있었고, 반려견도 함께 했다.

성시경은 "우리 선진국 된 것 같아서 좋다. 예능에 동거가 나온 건 처음 본다"고 말했다.

빈지노와 미초바는 빈지노가 전역한 이후 1년째 동거 중이었다. 미초바는 "오빠가 군대에서 제대한 후 같이 살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성시경은 미초바에게 동거의 장단점을 물었다.

미초바는 "보통은 다 좋은데 양말을 여기저기 놓는 건 싫다"며 "다른 건 너무 좋다"고 답했다.

빈지노는 "미국에서 한국에서 떨어져 있었고, 군대 기간까지 합하면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다. 이번에 최대한 같이 붙어있어 보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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