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 신현준, '슈돌' 출연 "두렵지 않은 육아 보여줄 것"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2일(일) 22:49 최종수정2020년 07월 12일(일) 22:49
신현준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배우 신현준이 매니저 갑질 논란에도 불구하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등장한 배우 신현준과 민준 예준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신현준은 "한국나이로 53세다. 친구 딸은 시집을 갔다. 일찍 할아버지가 된 친구도 있다"며 "저희도 노산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전반적으로 결혼이 늦어지고 있지 않나. 아이 키우는 걸 굉장히 두려워한다. 아이가 얼마나 삶에 행복한 영향을 주는지 제가 보여드리고 싶다"고 출연 계기를 전했다.

신현준은 "육아는 전쟁이 아니다. 영화처럼 행복한 여정이다. 아이는 행복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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