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촌놈' 장혁·이시언·쌈디 "부산 촬영 앞두고 설레, 그리운 고향"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2일(일) 23:31 최종수정2020년 07월 12일(일) 23:31
장혁 쌈디 이시언 차태현 이승기 / 사진=tvN 서울촌놈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서울촌놈' 이시언과 쌈디가 부산 촬영을 앞두고 설레서 밤새 메시지를 나눴다고 밝혔다.

12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서울촌놈'에서는 첫 게스트 장혁, 이시언, 쌈디와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차태현,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혁의 추천으로 다섯 멤버는 국밥을 먹었다. 이어 시청자에게 줄 쿠폰을 위한 계산은 카드뽑기로 진행됐다. 당첨자는 이시언이었다. 그는 "부산이니까 10그릇 하겠다"고 시원하게 결제했다.

이어 부산 출신 장혁, 이시언, 쌈디는 부산 촬영을 앞두고 설렜던 마음을 고백했다. 이시언은 "쌈디랑 밤새도록 메시지 했다"고 밝혔다. 쌈디 역시 "서로 힘주고 올 거냐고 묻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고향 와서 그렇냐" "다른 촬영과는 느낌이 다르냐"고 물었다.

쌈디는 "그 설렘이 있다"고 말했다. 이시언은 "영화도 찍고 드라마도 찍어봤는데 완전 다른 기분"이라고 전했다.

또한 쌈디는 "우리는 서울에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부산이 그리워지더라. 부산에 있을 때는 해운대나 광안리도 절대 안 가고 잘 몰랐다"며 "이제는 서울대에서 해운대를 그리워한다"고 말했다.

이시언 또한 "막상 가면 뭐 없는데 그렇다"고 공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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