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임영웅, '미스터트롯' 전부터 키워보고 싶었어"(아침마당)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4일(화) 08:56 최종수정2020년 07월 14일(화) 08:56
강진 / 사진=KBS1 아침마당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아침마당' 강진이 '미스터트롯' 전부터 임영웅을 키워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막걸리 한 잔'으로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가수 강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진은 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 전부터 임영웅을 알아봤다고 밝혔다.

강진은 "과거 임영웅이 내 노래를 커버해 유튜브에 올렸더라. 그 영상을 보게 됐는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기억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후 공연장에서 만났다. 매니저에게 말을 해 임영웅을 내 대기실로 불러 인사를 나눴다. 속으로 한번 키워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하지만 이미 소속사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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