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 측 "황인엽, '여신강림' 오디션 보고 결과 기다리는 중" [공식입장]

입력2020년 07월 14일(화) 09:47 최종수정2020년 07월 14일(화) 09:47
황인엽 / 사진=키이스트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황인엽이 '여신강림' 오디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14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스포츠투데이에 "황인엽이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 한서준 역 오디션을 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여신강림'은 외모에 자신이 없는 주인공이 성장하는 이야기. 민낯은 죽어도 들키기 싫은 자칭 화장발 여신의 고군분투 여신생존기로, 유일하게 민낯을 아는 남자와 가슴 떨리는 첫사랑 이야기며 열여덟, 불안한 청춘들이 꿈을 찾고 달려가는 성장극을 그리는 드라마.

현재 차은우가 남자 주인공 이수호 역으로 내정 됐으며, 여자 주인공 임주경 역에는 문가영이 출연을 논의 중인 상황이다.

'여신강림'은 tvN에서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고,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상협 PD가 연출, '막돼먹은 영애씨'를 쓴 이시은 작가가 극본을 맡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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