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 나라:연' 출시 하루 앞으로

입력2020년 07월 14일(화) 14:15 최종수정2020년 07월 14일(화) 14:15
사진=넥슨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넥슨 '바람의나라: 연'이 15일 출시된다.

'바람의나라 연'은 온라인게임 '바람의나라' IP(지식재산권)를 모바일로 구현한 MMORPG다. 지난해 두 차례 테스트를 거쳤고, 드디어 출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바람의나라: 연'은 '국내성', '12지신' 등 PC 원작의 맵과 몬스터를 100% 동일하게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

개발사 넥슨은 커뮤니티 요소와 파티 플레이의 강점을 녹여내기 위한 채팅 시스템과 세로 모드에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또한 '바람의나라: 연'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알쓸신바'를 총해 직업 4종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추가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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