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해서 먹힐까?' 샘킴→정세운, 한우세트+기부금 2배 획득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4일(화) 22:39 최종수정2020년 07월 14일(화) 22:42
김성주 윤두준 / 사진=tvN 배달해서 먹힐까?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달해서 먹힐까?'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이 한우세트를 획득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에서는 '아이 엠 샘'의 마지막 영업을 하는 샘킴, 안정환, 윤두준, 정세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7일차 특별 배슐러로 김성주가 등장했다. 그는 볼로네제를 먹으며 샘킴의 요리라고 자신했다.

그러나 볼로네제를 요리한 사람은 안정환. 그는 샘킴만큼이나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을 인정받고 흡족해했다. 이어 김성주는 볼로네제를 별 두 개로 평가했다. 김성주의 별 2개를 포함, 총 별 16개를 획득한 멤버들은 한우세트를 선물로 받게 됐다.

또한 시크릿 먹퀘스트였던 '실패 피자 0개'도 성공해내며 '기부금 2배'라는 기회를 얻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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