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홍현희 "사극 카메오 출연 후 드라마 러브콜 빗발쳐"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4일(화) 23:05 최종수정2020년 07월 14일(화) 23:05
홍현희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홍현희가 최근 드라마 러브콜을 빗발치게 받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배우 홍현희는 아침 메뉴로 삼겹살을 준비했다. 홍현희는 "왜 아침부터 고기냐"는 제이쓴의 물음에 말을 돌리며 "많은 감독님한테 연락 많이 왔다. 배우로서의 맑은 눈빛과 영혼을 봤다더라"고 털어놨다.

최근 사극에 제이쓴과 함께 카메오 출연한 홍현희는 "사극 방송 후에 연락이 엄청 많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하정은 "저희 남편도 홍현희 씨 연기하는 걸 봤다. 잘한다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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