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 혜정이 자기 맘에 안들면 친구 무는 습관 때문에 고민"(아내의맛) [TV캡처]

입력2020년 07월 15일(수) 00:00 최종수정2020년 07월 15일(수) 00:00
함소원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습관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1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함소원은 딸 혜정이가 다니는 유치원 친구의 어머니와 통화했다. 혜정이가 친구의 팔을 물었기 때문이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뭔가 자기 맘에 안 들면 문다"면서 고민을 토로했다.

그는 "첫 번째에는 혜정이가 넘어졌다. 친구가 일으켜주려 했는데 콱 문 거다. 그때는 '그럴 수도 있죠' 했는데 두 번째는 혜정이가 좋아하는 반짝이 구두를 친구가 만졌나보더라. 자기 거라고 물었나보더라. 세게 물어서 아이 팔에 핏자국이 있었다. 다빈이 어머니 아버님이 놀래셔서 전화하신 것"이라고 털어놨다.

함소원은 "남편이 혜정이한테 뽀뽀하려고 할 때 아빠를 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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