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나라:연' 오늘(15일) 정식 오픈…관심↑

입력2020년 07월 15일(수) 09:40 최종수정2020년 07월 15일(수) 09:40
사진=넥슨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모바일 버전 '바람의나라: 연'이 출시됐다.

넥슨은 15일 오전 8시 모바일 MMORPG '바람의 나라:연'을 오픈했다. 이는 1996년 4월 넥슨이 출시한 '바람의 나라'를 모바일로 구현한 게임이다.

출시를 위해 넥슨은 두 차례 테스트를 거쳤다. 또한 커뮤니티 요소와 파티 플레이의 강점을 녹여내기 위한 채팅 시스템과 세로 모드에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더불어 '바람의나라: 연'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알쓸신바'를 총해 직업 4종을 소개하는 콘텐츠도 추가했다.

'바람의나라: 연'은 '국내성', '12지신' 등 PC 원작의 맵과 몬스터를 100% 동일하게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달 17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 '바람의 나라:연'은 열흘 만에 사전 예약자 100만 명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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