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측 "레드벨벳 아이린, '더블패티'로 스크린 데뷔…8월 촬영 예정" [공식입장]

입력2020년 07월 16일(목) 09:49 최종수정2020년 07월 16일(목) 09:49
레드벨벳 아이린 더블패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영화 '더블패티'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아이린이 '더블패티'에 앵커 지망생으로 출연한다. 8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백승환 감독의 신작인 '더블패티'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았으며 연내 극장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아이린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의 소심하지만 할말은 하는 돌직구 마인드를 가진 미모의 프로그래머 아름 역을 맡아 연기에 도전했다. 당시 아이린은 존재감을 과시하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아이린이 '더블패티'로 선보일 청춘물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고경표 오늘(26일) 모친상, '사생활' 촬영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고경표가 모친상을 …
기사이미지
아이돌 뺨치는 '트바로티' 김호중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김호중의 기세가 무섭다. 가요계…
기사이미지
'가짜사나이2', 웹예능이 일으킨 반…
기사이미지
추대엽 성대결절 불구하고 톱10 저력, 카피…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개그맨 추대엽이 성대결절…
기사이미지
손흥민, 1골 2도움 맹활약…토트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
기사이미지
마이크로닷, 2년만 복귀 신호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