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구름과 비' 해피엔딩 종영, 시청률 5.9% '유종의 미'

입력2020년 07월 27일(월) 10:05 최종수정2020년 07월 27일(월) 10:05
사진=TV조선 바람과 구름과 비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바람과 구름과 비'가 진한 여운이 남는 엔딩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 CHOSUN 토일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는 5.9%(이하 유료방송가입가구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2%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이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서로 다른 세상을 꿈꾸는 최천중(박시후)와 흥선대원군 이하응(전광렬)의 치열한 마지막 혈투가 그려졌다. 또한 모든 시련과 역경을 뚫고 극적으로 재회한 이봉련(고성희)과 최천중의 운명적인 사랑이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치열했던 권력투쟁과 운명을 뛰어넘는 가슴 절절한 사랑을 그린 이야기는 물론, 명품 배우들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큰 호평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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