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농구 등 하반기 시작 종목, 관중 입장 허용 검토

입력2020년 07월 30일(목) 17:45 최종수정2020년 07월 30일(목) 17:45
사진=DB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프로스포츠 관중 허용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나왔다.

3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1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정례브리핑을 열고 "배구, 농구 등 하반기에 시작되는 종목에 대해 관중 입장 허용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차관은 "7월26일 프로야구, 8월1일 프로축구의 관중 입장을 제한적으로 허용했다"면서 "배구, 농구 등 하반기에 시작되는 종목에 대해서도 관중 입장 허용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대중음악 공연개최 및 기획을 지원하고, 연내 국립문화시설 실감콘텐츠 체험관 10개소 조성 등 공연‧전시 활성화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노진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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