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비 측 "사생활 문란한 B양+멤버들 이견 차로 해체 결정" [공식입장]

입력2020년 07월 31일(금) 19:59 최종수정2020년 07월 31일(금) 20:01
옐로비 / 사진=에딕션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그룹 옐로비가 해체를 선언했다.

소속사 에딕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옐로비의 공식 해체를 알렸다.

소속사는 "2017년 데뷔한 옐로비는 3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DVD'를 준비하고 있었다. 기존 멤버 전원을 교체하면서까지 옐로비를 이어 나갈 생각이 있었지만 멤버 중 B양의 사생활 문란을 비롯해 회사와 각 멤버들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고민이 컸다. 이에 회사 내부 회의를 통해 해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4번째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6월 컴백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어 정말 안타깝고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옐로비는 류희 애니 아리 소예 설하 5인조로 구성돼 있다. 2017년 싱글 앨범 '딸꾹'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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