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측 "허위사실 유포, 법무법인에 모든 자료 전달→면밀히 검토 중"

입력2020년 07월 31일(금) 20:36 최종수정2020년 07월 31일(금) 20:36
에이프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에이프릴, 카드, 손동표 소속사가 사생 팬들로 인한 고통을 호소했다.

31일 DSP미디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행위에 관한 공지'라는 글을 게시했다.

먼저 DSP미디어 측은 "현재 몇몇 도를 넘은 사생팬들이 당사 아티스트의 사적인 공간을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침해하는 행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사는 이런 행위를 하는 이들에 대해 팬으로써 아티스트에 대한 애정이 아닌 명백한 스토킹으로 간주하고 엄중 대응할 것임을 밝힌다"고 강조했다.

특히 소속사는 당사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비방 건에 대해서는 법무법인에 모든 자료를 전달한 상태이며, 면밀히 검토 중이라 말했다.

한편 DSP미디어에는 현재 에이프릴, 카드, 허영지, 손동표 등이 소속돼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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