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4일 NC전 '팬 커밍 데이' 이벤트 진행

입력2020년 08월 01일(토) 16:12 최종수정2020년 08월 01일(토) 16:12
한화 이글스 선수단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팬들을 상대로 뜻깊은 행사를 준비했다.

한화 오는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를 팬 커밍 데이로 진행한다.

그동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진행됐던 무관중 경기를 마치고 본격 관중 입장이 시작되는 이번 시리즈에서 한화는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한화는 이날 경기를 관람하는 모든 관중에게 응원 손수건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무관중 기간에도 보문산 전망대에서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준 팬 2명을 초청, 시구(박창숙 씨) 및 시타(장세진 씨)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날 입장한 팬들이 SNS를 통해 '야구장에서 그리웠던 것'을 주제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업로드하면 이 중 우수작을 선정, 이닝 중간에 전광판에 노출하고 상품도 증정하는 '#IMISSU 해시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이닝 교체 시 선수들의 환영 메시지도 전광판을 통해 노출한다.

한화는 앞으로도 한화생명이글스파크를 찾아주시는 팬 여러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팬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감염 예방과 방역 수칙 준수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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