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인비, '우리 남편 고생했어'

입력2020년 08월 02일(일) 14:25 최종수정2020년 08월 02일(일) 14:25
[제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 18번홀 버디를 잡으며 최종 11언더파로 경기를 끝낸 박인비가 캐디를 해준 남편과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08.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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