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박인비, 경기 끝내고 캐디 남편과 퇴근

입력2020년 08월 02일(일) 14:26 최종수정2020년 08월 02일(일) 14:26
[제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 박인비가 18번홀 버디를 잡으며 최종 11언더파로 경기를 끝내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캐디를 해준 박인비 남편. 2020.08.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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