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유해란, '캐디 삼촌의 축하 받으며~'

입력2020년 08월 02일(일) 16:53 최종수정2020년 08월 02일(일) 16:53
[제주=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2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최종라운드, 유해란이 최종합계 23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유해란이 캐디의 축하를 받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 유해란은 와이어 투 와이어로 2년 연속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2020.08.02.

[스포츠투데이 팽현준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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