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제시, 이광수에 돌직구 "키가 너무 커" 폭소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2일(일) 17:52 최종수정2020년 08월 02일(일) 17:52
제시 / 사진=SBS 런닝맨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제시가 이광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제시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게스트 제시와 만나고 "향수를 왜 이렇게 뿌렸냐. 두통이 생긴다"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광수도 "입으로만 숨쉬었다"고 동조했다.

제시는 "교복이 너무 꽉 끼어서 숨이 막힌다"며 난데없이 교복 컴플레인을 했다.

이에 유재석은 "등에 자기가 쪼여 놓고서는"이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광수를 보면서는 "셔츠를 낄 거면 앞뒤로 다 끼든가, 왜 앞에는 끼고 뒤에는 뺐냐"고 놀렸다.

제시는 "너무 키 크다"고 말했고, 이광수는 "이게 막내 동생이 할 소리냐"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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