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귀신의집 KCM "가왕 자리 노렸는데 장미여사 무대 감동"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2일(일) 20:05 최종수정2020년 08월 02일(일) 20:10
KCM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귀신의 집 정체가 KCM으로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의 4연승 도전기가 펼쳐졌다.

귀신의 집은 이날 '서쪽 하늘', '하루' 등을 부드러우면서도 힘 있는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그러나 가왕 장미의 여신 벽을 넘지 못 했다.

결국 녹턴을 부른 장미여사가 4연승에 성공했다.

가면을 벗은 귀신의 집 정체는 KCM이었다.

KCM은 "안녕하십니까, 시청자 여러분. 목소리가 잘생긴 가수 KCM이다"고 인사했다.

가왕의 문턱에서 떨어진 KMC.

그는 "열심히 해서 가왕 자리를 노려볼까 했다. 솔직하게. 그런데 가왕의 무대를 보고 너무 감동했다. 노래도 노래지만 이 깊이는 정말 따라갈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다. 저도 나이가 들고 계속 음악을 하면서 저런 깊이를 가질 수 있는 가수로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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