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이터널스' 촬영장 공개…안젤리나 졸리와 다정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8월 03일(월) 07:17 최종수정2020년 08월 03일(월) 07:18
마동석 촬영장 / 사진=마동석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이터널스' 출연진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2일 자신의 SNS에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터널스' 출연자들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와 나란히 서 있어 눈길을 끈다.

'이터널스'는 1976년 출간된 잭 커비의 코믹북을 원작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다. 중국 출신의 여성 감독 클로이 자오가 메가폰을 잡았다. 안젤리나 졸리와 마동석을 비롯해 셀마 헤이엑, 리처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등이 출연한다.

당초 올해 11월 6일 개봉 예정이었던 '이터널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내년 2월 12일로 개봉일이 미뤄졌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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