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 임영웅 팬 고백 "'마법의 성' 듣고 너무 슬펐다"(마이웨이)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3일(월) 22:30 최종수정2020년 08월 03일(월) 22:30
김영옥, 임영웅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영옥이 임영웅의 '마법의 성'을 듣고 눈물 흘렸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는 배우 김영옥 편으로 꾸며졌다.

평소 임영웅의 팬이라는 김영옥. 김영옥은 김혜영과 차로 이동하는 길 임영웅이 부른 노래 가사집을 펼쳤다.

김영옥은 "제일 좋아하는 노래는 이 노래다. 임영웅이 '마법의 성' 부르는데 너무 슬펐다"고 말했다.

과거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이 '마법의 성'을 열창하다 울먹였던 장면을 언급한 것.

김영옥은 "아들이 3년 전에 하늘 나라로 갔다더라. 임영웅과 똑같이 생겼다더라. 애가 노래를 못 하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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