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금수저 집안? 호텔 아들과 고급 과외, 시험 떨어져"(밥은먹고다니냐)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3일(월) 22:42 최종수정2020년 08월 03일(월) 22:42
이영하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이영하가 금수저 집안 출신이라는 소문을 언급했다.

3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배우 이영하, 남포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하는 금수저 집안 출신이라는 말에 "한 마디로 표현하면 초등학교 시절 가죽 점퍼에 가죽 모자 쓰고 다녔다. 내 또래 애들이 '인조 가죽이겠지' 하는데 인조 가죽은 그 당시 존재하지 않았다"고 돌이켰다.

그러면서 이영하는 "요정에서 과외 공부를 했다더라"는 김수미의 말에 "고등학교에 시험보고 입학하던 시기였다"고 운을 뗐다.

이영하는 "모 호텔 아들과 함께 시험을 준비했다. 그 호텔 부지가 과거에 요정 자리였는데, 담임선생님이랑 둘이 영어 공부를 했다. 대중 교통도 없는 곳이라 자가용으로 이동했다. 그런데 둘 다 떨어졌다. 과외 안 받고 놀아서"라며 웃으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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