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죽도 아빠 김유곤 "아들 건강히 태어나 감사"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08:08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08:08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인간극장' 김유곤 씨가 아들이 건강하게 태어난 것을 두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20주년 특집으로 '죽도총각 아빠가 되다'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울릉도에서 배로 20분, 대나무가 많은 섬 죽도에서 사는 세 식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윤정 씨와 김유곤 씨는 결혼 3년 만에 인공수정, 시험관을 거쳐 자연임신으로 민준을 얻었다.

과거 김유곤 씨 부모님이 울릉도에서 죽도로 들어왔고 김유곤 씨만 남아 홀로 섬을 지켰다. 그리고 지금은 세 식구가 됐다.

세 식구는 돌아가신 김유곤 씨 부모님의 유골이 뿌려진 곳을 찾아 제사상을 차리고 절을 했다. 이에 김유곤 씨는 "아들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키우겠습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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