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출신 이지현, 두 번째 결혼 파경설…현재 아이들과 생활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16:12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16:12
쥬얼리 출신 이지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4일 한 매체는 2017년 안과 전문의와 재혼한 이지현이 최근 이혼을 선택, 아이들과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2013년 7살 연상의 유학파 회사원과 결혼한 그는 결혼 3년 만에 파경을 알렸다. 2016년 이지현은 남편 A씨와 협의 이혼하며 3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당시 이지현은 아이들을 생각해 위자료 및 재산분할 없이 협의 이혼을 원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게 노력하면서 살 것이다. 걱정해주신 많은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후 이지현은 일반인과 교제를 밝힌 후, 2017년 9월 재혼했으나 다시 3년 만에 이혼을 결정하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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