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피쉬 "임슬옹, 교통사고로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 확인 중"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16:48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17:10
임슬옹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2AM 출신 가수 겸 배우 임슬옹(33)이 빗길 교통사고를 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 사고로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상황을 확인 중이다.

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슬옹은 1일 서울 모처에서 빗길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임슬옹이 운전하던 차량이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 A씨를 들이받았고 이 사고로 A씨가 사망했다.

사고 직후 임슬옹은 경찰 조사를 받은 후 귀가했다.

사고와 관련해 임슬옹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스포츠투데이에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임슬옹은 지난 2008년 2AM으로 데뷔한 뒤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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