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 이원일, 집중 호우 우려 "더 이상의 피해 없길"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18:19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18:20
이원일 / 사진=DB, 이원일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요리연구가 이원일이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를 우려했다.

이원일은 4일 자신의 SNS에 "집 앞 빌딩 옥상에도 물이 못 빠지고 가득. 서울은 비가 잠깐 그친 척하고 있지만 아직도 더 내린다니 정말 걱정"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더 이상은 비 피해가 없길 바라며. 수해 입으신 분들의 빠른 복구를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은 이원일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한 건물의 사진이다. 건물 옥상에는 빗물이 가득 고여 있어 우려를 모았다.

한편 이원일 셰프는 예비신부 김유진 PD의 학교 폭력 의혹에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김유진 PD는 허위사실 유포자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입장이다. 두 사람은 오는 29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연예계 도박 파문, 짧은 자숙→이른 복귀가…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연예계의 연이은 불법 도…
기사이미지
'탁재훈 도박 의혹·신정환 복귀' …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컨츄리꼬꼬 출신 가수 탁재훈이 …
기사이미지
아리♥려욱, 7세 차 커플 탄생→신…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려욱과 타히티 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