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 "지현우와 박건일 중 이상형? 혼자 살겠다"(비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21:46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21:46
김소은, 박건일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김소은이 이상형을 밝혔다.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예능은 두렵지만 노잼인 건 싫어!' 특집으로 드라마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의 주역들인 지현우, 김소은, 박건일, 공찬, 김산호, 손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소은은 지현우와 박건일 중 이상형을 골라달라는 질문에 사전 인터뷰에서 "혼자 살겠다"고 말했다고.

김소은은 "지현우 오빠는 말이 많다. 현장에서 조언을 많이 해준다. 할려고 하는데 그 전에 지적해준다. 그런 게 귀찮아서 제외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박건일에 대해서는 "저희가 드라마 티저를 촬영하는데 벽치기 신도 있었고 저를 안는 신도 있었다. 약간 어설프더라. 손을 어디다 두더야 할지 모르는 것 같고 벽 치기 할 때도 나쁜 남자의 느낌이 안 나오더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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