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홍성흔 "딸 화리, 남자아이 같아…애교 있었으면"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21:46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21:47
홍성흔 화철 김정임 / 사진=MBC 공부가 머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공부가 머니?' 홍성흔이 딸 화리가 애교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전 야구선수 홍성흔과 딸 화리·아들 화철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선흔의 아들 화철은 기상 직후 안방으로 가 엄마 품에 안겼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아들이 일어나면 저한테 온다"고 밝혔다.

이어 홍성흔은 "딸이랑 아들이랑 성향이 완전 바뀌었다. 딸 화리가 애교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완전 남자아이 같고 반면 화철이는 애교가 많다"고 설명했다.

실제 화철 군은 귀여운 막내 다운 모습을 과시했다. 그는 아침부터 부모의 건강을 확인하는가 하면, 아빠에게 치약을 짜 달라는 귀여운 부탁을 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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