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영 "원영으로 개명했다 본명으로 컴백, 43세와 19세의 나는 비교 불가"(불청)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4일(화) 23:17 최종수정2020년 08월 04일(화) 23:17
원영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송은영이 개명한 이유를 털어놨다.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송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영은 이미지 변신을 위해 개명을 했다고 밝혔다.

송은영은 "드라마 배역도 제 본명을 썼다. 그 이미지가 꼬리표처럼 붙어다니니까"라며 이미지 변신이 쉽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원영으로 개명을 했다. 부드럽게 가자 하셔서 스타일을 완전히 바꿨다. 드라마는 맨날 같은 이미지만 시켜주니까. 일단 화장도 못 하고 역할도 그 또래 역할만 하니까"라며 "예능에 나가서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보여주려 했다"고 털어놨다.

최근 다시 본명으로 돌아온 송은영은 "내 이름이 편하더라. 43세랑 19세의 나랑 비교할 수 없으니까"라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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