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10대 커플' 마에다 슌♥시게카와 마야, 혼전 임신→7월 출산 '화제'

입력2020년 08월 05일(수) 20:36 최종수정2020년 08월 05일(수) 23:06
마에다 슌, 시게카와 마야 / 사진=시게카와 마야 SNS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만나 혼전 임신을 한 일본 모델 시게카와 마야와 마에다 슌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9일 시게카와 마야는 자신의 SNS에 "예정일 2일 후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힘들었지만 진통을 포함해서 약 8시간 만에 나와줬다.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글과 함께 출산 사실을 알렸다.

마에다 슌 또한 자신의 SNS에 "아기가 무사히 태어났다. 마야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글로는 전할 수 없을 정도의 생각이 든다. 앞으로 이 아이와 마야를 전력으로 지키겠다"고 전한 바 있다.

18세인 마에다 슌과 16세인 시게카와 마야는 일본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하와이 편 출연을 통해 커플이 된 바 있다. 두 사람은 앞서 임신 사실을 발표하고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미성년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출산 후 SNS에 아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