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SNS에 의미심장한 검은색 사진+글 남겨…"편히 쉬어 형"

입력2020년 08월 06일(목) 10:11 최종수정2020년 08월 06일(목) 10:34
사진=백승호 SNS 사진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백승호(다름슈타트)가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백승호는 6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편히 쉬어 형. 항상 내 마음속에 있을 거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승호는 아무 그림이 없는 검은색 사진을 올린 가운데 해당 게시글에는 댓글 기능을 막아놨다.

현재 백승호가 언급한 형이 누구인지, 또 어떤 상황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 있는 건가" "댓글도 막혀 있어서 알 길이 없다" "아이고 무슨 일이니" "국가대표 동료 중 한 명인가 설마" 등 걱정과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승호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 유스팀과 지로나를 거쳐 지난해부터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 다름슈타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김호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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