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남의 광장' 김희철, 유병재에 텃세 "너도 쥐어짜면 물 나와" [텔리뷰]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07:32 최종수정2020년 08월 06일(목) 23:34
맛남의 광장 유병재 / 사진=SBS 맛남의 광장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맛남의 광장' 방송인 유병재가 멤버들의 귀여운 텃세를 받았다.

6일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방송인 유병재가 정식 멤버가 됐다.

지난 여주 편 게스트로 출연해 멤버들과 특급 호흡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낸 유병재는 이날 드디어 인턴에서 정직원이 됐다.

멤버들은 최근 어획량의 60% 이상을 일본으로 수출하던 바닷장어가 수출 규제로 인해 쌓여있는 물량만 무려 900톤에 이르며 소비까지 하락한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특히 백종원은 "내년에는 600톤이 더 늘어난다고 봐야 하냐"며 우려를 드러냈다.

이후 붕장어 요리 연구에 나선 멤버들. 무 조림과 간장 덮밥 요리에 도전하며 공복을 호소하기도 했다. 백종원과 멤버들 사이에 끼기 위해 유병재는 각종 요리 정보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김동준은 "유병재가 막내냐. 7년 만에 막내가 생겼다"며 귀여운 텃세를 부리기도 했다.

장어 간장 덮밥을 만들던 중 유병재는 "장어에서 물이 나온다"고 말했고 이에 김희철은 "너도 쥐어짜면 물 나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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