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시청률 하락…자체 최저 기록 '17.9%'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07:50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07:50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시청률 20%를 꾸준히 유지하며 사랑받던 '사랑의 콜센타'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는 17.324%, 17.938%(이하 전국 유료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0%를 넘긴 지난 방송분에 비해 하락한 수치이며 '사랑의 콜센타' 첫 방송 이후 자체 최저 시청률이기도 하다. '사랑의 콜센타'는 23.1%로 시작한 이후 종전 최저 시청률은 18.8%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컬 여신 대전' 특집으로 백지영, 린, 이해리, 벤, 유성은, 솔지가 출연해 '미스터트롯' TOP6와 두 번째 대결을 펼쳤다.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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