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문채원, 이준기 향한 믿음 균열…자체 최고 시청률 '3.7%'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08:26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08:26
사진=tvN 악의 꽃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악의 꽃'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에서 가구 평균 3.7%, 최고 4.1%(이하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vN 타깃인 남녀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4%, 최고 2.6%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차지원(문채원)이 범죄 현장에서 발견된 증거물이 남편 백희성(이준기)의 시계임을 목격해 혼란에 빠진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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