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권진영 "'절친' 유인영 덕분에 전골에 눈 떠"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08:39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08:39
유인영 권진영 / 사진=권진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철파엠' 권진영이 배우 유인영의 식성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코미디언 권진영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권진영은 절친한 배우 유인영 덕분에 전골에 눈을 떴다고 밝혔다. 그는 "유인영 씨는 여신같이 생겼는데 그렇게 전골을 좋아한다. 이번 주에도 오리 전골을 같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만 보면 파스타 이런 것만 먹을 것 같은데 전골을 좋아하고, 꼭 시켜도 닭발, 족발 같은 발 세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DJ 김영철은 "저는 청국장 같은 거 좋아하게 생겼는데 파스타, 스테이크, 와인을 좋아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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