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율 "부산 아닌 서울이 고향, '응칠'에서 사투리 너무 못해"(굿모닝FM)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09:11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09:11
신소율 오지호 / 사진=MBC 보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신소율이 '응답하라 1997' 당시 연기를 자평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선 넘는 초대석'에는 영화 '태백권'의 배우 오지호, 신소율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소율은 "저는 부산이 아닌 서울이 고향인데,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을 보시고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응답하라 1997'을 다시 보니까 제가 사투리를 너무 못하더라"라며 "그때는 선생님한테 칭찬도 받고 해서 잘하는 줄 알았고, 반응을 찾아보지 않아서 몰랐는데 제가 이상한 언어를 쓰고 있더라. 그때 같이 나온 친구들은 다 부산 사람이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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