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록' 박보검X박소담X변우석, 캐릭터 포스터 공개 '빛나는 청춘'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09:58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09:58
청춘기록 /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청춘기록'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9월 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극본 하명희·연출 안길호) 측은 7일, 보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청춘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꿈을 향해 달리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빛나는 세 청춘, 서로 다른 키워드로 담아낸 캐릭터의 매력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자극한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다.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이들의 뜨거운 기록이 설렘과 공감을 선사한다. 완성도를 담보하는 '신드롬 메이커'의 만남 역시 기대감에 불을 지핀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왓쳐(WATCHER)' 등을 통해 치밀하면서도 섬세한 연출의 힘을 보여준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청춘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풀어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을 비롯해 하희라, 신애라, 한진희, 박수영, 서상원 등 설명이 필요 없는 연기 베테랑들의 조합은 기대를 더욱 뜨겁게 달군다.

베일을 벗을수록 설렘을 증폭시키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역시 청춘의 빛나는 한순간을 포착해 가슴을 뛰게 만든다. 모델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한 공간에 있는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반짝이는 눈빛이 흥미를 유발한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쇼를 준비하는 세 사람. 백스테이지에서도 그들의 열정은 환하게 빛난다. 무엇보다 '오늘의 청춘기록'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만의 키워드로 풀어낸 세 청춘의 모습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녹록지 않은 현실의 벽 앞에서도 꿋꿋하게 꿈을 키우며 자신만의 청춘 기록을 써 내려갈 사혜준, 안정하, 원해효. 꿈과 사랑을 향해 달려가는 세 청춘의 페이지에는 어떤 이야기들이 채워질지 기다려진다.

'청춘기록' 제작진은 "꿈과 현실 사이, 치열하게 고민하면서도 각자의 방식대로 최선을 다하는 청춘을 그려낼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시너지는 대단하다. 청춘들의 뜨거운 도전이 보는 이들의 심박수도 높일 것"이라며 "빛나는 청춘의 한 페이지를 써 내려갈 이들의 활약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청춘기록'은 9월 7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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