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장 돌파…앨범 세 장으로 밀리언셀러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10:45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10:48
강다니엘 /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솔로 데뷔 1년 만에 단 세 장의 앨범으로 밀리언 셀러에 등극했다.

7일 소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이후 앨범 누적 판매량이 1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터차트 데이터에 따르면 6일 오후 기준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는 지난해 7월 발매 이후 47만2811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이어 ‘color(컬러)’ 3부작의 신호탄이었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의 누적 판매량은 26만5101장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지난 3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MAGENTA(마젠타)’가 발매일로부터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나흘간의 누적 판매량 27만3468장을 기록, 도합 세 장의 앨범의 누적 음반 판매량 101만1380장을 달성하며 100만 장의 고지를 넘어섰다.

뿐만 아니라 이번 신보 ‘MAGENTA’는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집계 마감까지 아직 사흘이 남은 시점에 전작 ‘CYAN’의 기록을 갈아치우며 더욱 뜨거워진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더욱이 통상적으로 남자 그룹에 비해 솔로 아티스트는 음반 판매량이 낮은 취약점에도 불구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밀리언 셀러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솔로 데뷔 후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밀리언 셀러 등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가운데, 본연의 색을 찾기 위한 여정을 걸으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강다니엘은 두 번째 미니 앨범 ‘MAGENTA’로 컴백해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청년의날' 기념식 참석 "청년…
기사이미지
박세리, 김민경에 통 큰 힐링카페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박세리가 김민경에게 통 큰 선물을 했…
기사이미지
"이건 범죄입니다" 故 오인혜, 사망…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고(故) 배우 오인혜(36)가 세상을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