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시일반' 김혜준,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예측불가 전개 예고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11:23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11:26
십시일반 김혜준 / 사진=MBC 제공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십시일반' 배우 김혜준이 예사롭지 않은 눈빛으로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했다.

6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십시일반'(극본 최경·연출 진창규)에서 수백억 재산을 가진 친아빠 유인호(남문철)의 사망을 목격 후 죽음에 대한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유빛나(김혜준)가 이번엔 용의자로 몰렸다.

이날 방송에서 유빛나는 박여사(남미정)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다. 편지의 내용물을 본 유빛나는 충격에 빠진 표정을 지으며 얼굴을 굳혔다. 편지의 내용물은 다름 아닌 유인호의 죽던 시간, 그의 작업실에 유빛나가 있었다는 증거 사진이었던 것. 옆에서 이 사진을 본 독고선(김시은)은 당황스러워했고 독고철(한수현)은 유빛나를 추궁하기 시작했다.

독고철의 집중적인 공격에 유빛나는 작업실에 가게 된 사실을 고백했다. 그러자 함께 있던 사람들은 물론 유빛나의 엄마 김지혜(오나라)까지 유빛나를 의심하기 시작했고, 그 모습에 억울함을 감추지 못하는 유빛나의 표정이 포착됐다.

김혜준은 무게감 있는 연기력으로 흥미롭게 극을 풀어내고 있다. 예리한 통찰력으로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던 김혜준이 용의자로 지목되는 반전 엔딩이 그려지며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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