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6' 임영웅 "과거 일반인 판정단으로 출연한 적 有"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21:38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21:38
히든싱어6 임영웅 / 사진=JTBC 히든싱어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히든싱어6'에서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과거 일반인 방청객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는 임영웅, 이찬원을 비롯해 다양한 판정단이 참석해 김연자와 모창능력자 5인을 맞추기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MC 전현무는 임영웅에게 "'히든싱어'를 보신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임영웅은 "사실 제가 가수 백지영 선배님 편 방청객으로 출연했었다. 25번 배찌를 달고 앉아 있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MC 전현무는 "일반인 판정단에 있다가 출연 판정단에 앉아있고 나중에는 원조 가수로도 출연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하자 임영웅은 "너무 영광"이라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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