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정유미 최우식, 밥솥으로 무수분 수육 만들기 성공 "대박이다"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22:29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22:29
정유미 / 사진=tvN 여름방학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정유미 최우식이 무수분 수육 만들기에 성공했다.

7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무수분 수육 만들기에 도전한 최우식, 정유미의 이약기ㅏ 담겼다.

밥솥으로 만드는 무수분 수육과 곤드레밥, 된장찌개를 만들기로 했다.

먼저 정유미는 마늘과 된장 청주를 섞어 소스를 만들었다.

청주 대신 소주를 소주에 넣고 비볐다.

대파에 사과를 넣고 고기에 된장 소스를 골고루 넣은 뒤 대파와 원두를 추가했다.

이후 완성된 재료를 밥솥에 그대로 넣었다.

완성된 무수분 수육은 흥건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무수분 수육은 물을 넣지 않아도 채소에서 나오는 수분으로 고기를 익히는 방식이다.

완성된 수육을 만든 최우식은 "대박이다"면서 정유미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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