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최우식 정유미 즉석에서 이선균 섭외 "놀러오면 좋은 데 있다"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7일(금) 22:44 최종수정2020년 08월 07일(금) 22:44
정유미, 최우식 / 사진=tvN 여름방학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배우 최우식 정유미가 즉석에서 이선균을 섭외했다.

7일 방송된 tvN '여름방학'에서는 무수분 수육 만들기에 도전한 최우식, 정유미의 이약기ㅏ 담겼다.

이날 최우식 정유미는 함께 치킨을 베어 먹었다. 최우식은 "선균이 형 오면 좋겠다"면서 휴대폰을 들었다.

이선균은 "어쩐 일이냐"고 물었고, 최우식은 "형님, 요즘 다음주, 다다음주 뭐 하시냐"고 물었다.

"촬영하고 있다"는 말에 최우식은 "놀러오면 좋은 데가 있어 갖고"라며 말 끝을 흘렸다.

이선균과 친분이 있는 정유미도 이선균과 인사를 나눴다. 정유미는 "오빠! 놀러와요. 한 번"이라고 말했다.

이선균은 "알았어. 잘 보고 있다. 한번 알아보고 연락줄게"라고 인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방탄소년단, '청년의날' 기념식 참석 "청년…
기사이미지
박세리, 김민경에 통 큰 힐링카페 …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박세리가 김민경에게 통 큰 선물을 했…
기사이미지
"이건 범죄입니다" 故 오인혜, 사망…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고(故) 배우 오인혜(36)가 세상을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