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손담비 성훈에 "사귈 거면 걸리지 말길, 오래 못갈 듯"(나혼자) [TV캡처]

입력2020년 08월 08일(토) 00:00 최종수정2020년 08월 08일(토) 00:00
기안84, 손담비, 장도연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기안84가 손담비와 성훈의 러브라인이 언급됐다.

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출연진들이 러브라인을 두고 이야기했다.

이날 박나래는 "지난 방송 후 난리 났다. 이쪽(손담비, 성훈)은 '하트시그널'이라고 난리 나고, 저쪽(장도연, 기안84)은 '스펀지'라고 난리 났다"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성훈은 "약 올리려고 (손담비) 머리를 만진 것"이라며 "전 남자 여자 안 가리고 저렇게 대한다"고 해명했다.

기안84는 이에 "형이 언제 제 머리를 쓰다듬었냐"고 반박했다.

손담비는 "심지어 사귄다더는 지라시가 돈다더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그러고 보니 두 사람 신발도 같다"면서 의문을 제기했다.

박나래는 두 사람을 빤히 보더니 "느낌이 비슷하다"고 말했다.

기안84는 "진짜 사귈 거면 걸리지 말라. 내 보기엔 오래 못 갈 것 같다"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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