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싹쓰리, '주간 아이돌' 출격…2배속 댄스→애교 '완벽 소화' [TV스포]

입력2020년 08월 08일(토) 13:05 최종수정2020년 08월 08일(토) 13:05
싹쓰리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놀면 뭐하니?' 싹쓰리의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의 오늘만 출장 온 '주간 아이돌'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아이돌 필수 관문인 2배속 댄스부터 릴레이 댄스, 오또케송까지 팬들의 소취(소원성취) 코너들만을 모아 모아 마스터한 싹쓰리의 모습과 린다G의 폭탄선언으로 충격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별히 싹쓰리의 프로 수발러가 아닌 진짜 '주간 아이'’의 프로 MC 광희가 직접 나섰다.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며 스튜디오를 장악한 싹쓰리는 직진 멘트를 펼치는 광희의 진행에 따라 아이돌의 틀을 깨부수는 마성의 매력을 쏟아냈다.

싹쓰리의 데뷔를 고대하던 팬들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아이돌 인증의 필수 관문인 '2배속 댄스'에서는 당당히 '3배속 댄스'를 외치는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각 멤버들의 킬링 포인트를 쏙쏙 빼먹는 릴레이 댄스, 그리고 싹쓰리 감성을 가사에 듬뿍 담은 '오또케송'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다.

그런가 하면 MC 광희가 던진 앞으로 계획에 대한 질문에 린다G가 소속사도 몰랐던 폭탄 선언을 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예상치 못한 토크에 유두래곤과 비룡은 크게 당황해 린다G를 감싸며 녹화 중단 위기까지 이어졌다고. 멤버들은 물론 소속사도 깜놀하게 만든 린다G의 계획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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